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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후 대처방법 보기쉽게 준비했어요.

by 오늘의미션 2022.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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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후 대처방법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이 포스트를 끝까지 읽으면 과식 후 대처방법을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과식 후 대처방법의 지식이 필요하면 모두 읽어주세요. 이제 아래에서 알아봅시다.

과식 후 대처방법

편두통 원인 한방에 정리해봤어요.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항상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일주일치 식단을 먼저 짜는 방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한다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시간이 어긋나거나 공복에 너무 많이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제 본격적으로 과식 대처 방법의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과식 직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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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쏟아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지만, 저지른 과식은 주워 담을 수 있습니다. 그냥 골든타임만 지키면요. 과식 대처에는 3회의 골든 타임이 있지만, 첫 번째 골든 타임은 과식 후 1시간 이내에 과식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음식문화 특성상 모임은 1차, 2차, 3차와 같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과식은 한 번의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쇄 작용이 일어납니다.

고깃집에 가서 고기를 먹고, 볶음밥을 먹고, 냉면을 먹고, 두 번째는 어묵탕, 술을 마시고, 또는 집에 오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식으로 계속 먹게 됩니다. 1차로 제가 과식했다고 갈등이 생기면 대부분의 분들은 '오늘은 실패했어요.', '오늘은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버리자.' 이렇게 갈등해 버리기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게 갈등하면 안 돼요. 저희는 매 순간이 과식이 아닌 적당한 섭취를 하는 '나'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라고 갈등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과식을 습관적으로 보는 사람은 습관적으로 과식을 하는 사람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심코 음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음식이 앞에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제가 과식했다는 사실을 내 힘으로 인지하고 얼마나 과식했는지 객관적으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1차 때 고깃집에 가서 과식했다는 갈등이 생기면 그때 실패했다고 포기하는 게 아니라 그 순간에 핸드폰 메모장을 달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최대한 세세하게 쓰는 거죠. 내 기억이 날기 전 과식 후 1시간 이내에 기록하는 것이 가장 좋고, 과식 후 바로 기록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렇게 제가 과식한 양을 바로 적는 것만으로도 제가 얼마나 먹었는지를 인식할 수 있고 다음 과식을 피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체인처럼 연결되어 있는 과식의 연결고리를 한 번쯤 끊을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기록을 통해서 제가 얼마나 먹었는지 인지한다면서도 어쩔 수 없이 음식을 보면 너무 먹고 싶고 아니면 분위기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도 자책하지 않고 2차, 3차 때 먹었던 걸 집에 오면서 다 쓰는 거죠. 기록하는 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2. 하루가 지나기 전에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합니다.

두 번째 골든타임은 과식이 일어난 날, 잠들기 전까지 그 하루를 초과해서는 안 되며, 그 사이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적어도 10분 이상 하는 것입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몸에 필요한 만큼 탄수화물 이상의 잉여 탄수화물, 잉여지방, 수분 등이 몸에 많이 들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바로 잠들게 되고 그 하루가 지나면 잉여 에너지는 꾸준히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과영양 공급 상황을 바꿔서 갈등하면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최적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강도 운동을 통해서 나의 심폐지구력이나 근력이나 근지구력을 키우는 운동을 이날은 조금 힘들어도 내 몸이 어지럽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최대한의 힘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과식한 날만큼은 다른 날 하던 운동보다 조금 더 강도를 높여 운동을 10분 이상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과음한 다음날 고강도 운동은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십시오. 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방법을 과식한 날 추천하는 이유는 아주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동차 운전을 할 때도 계속 운전하는 것보다 멈추고 가기를 반복하면 연비가 더 많아집니다. 에어컨 역시 계속 켜 두는 것보다 껐다가 켜는 것을 반복하면 훨씬 더 많은 불을 마시듯이 우리 몸도 25초 운동하고 5초 쉬는 것을 반복하면 운동하는 것이 계속해서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3. 다음날 248법칙 실천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골든타임도 놓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너무 많이 먹어서 운동 안 하고 잤다고 해서 갑자기 그날 살이 찌는 건 아니에요. 집을 지을 때 못을 잘못 박았다고 집이 무너지는 것은 아니듯이, 한 번의 과식으로 몸이 갑자기 살이 찌거나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이 절대 무너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골든타임을 놓쳤다면 세 번째 골든타임은 언제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248의 법칙을 지켜주세요. 248법칙이란 48시간 동안 2리터의 물을 나누어 마시는 것을 말합니다. 혹은 48시간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몸에는 어느 정도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 다음 이틀 동안은 평소에 먹던 탄수화물의 양보다 조금 줄여 먹지만 전혀 먹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폭식과 절식을 반복하는 습관을 만들기 때문에 전혀 먹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탄수화물을 줄인 양보다 더 많은 양의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먹는 양 자체는 많이 줄어들지는 않았지만 식이섬유의 비율이 많아지고 탄수화물의 비율은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제가 원래 관리하던 섭취량 패턴에서 천천히 안정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제 몸이 그동안 잘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니면 가능하다면 이 48시간 이내에 새로 약속을 하거나 모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약속이 있으면 과식을 계속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일반인보다 의지력이 높은 사람이 아니라 의지력을 발휘해야 하는 순간을 만들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의지력이라는 것은 고갈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의지력을 너무 믿지 말고 의지력을 사용해야 하는 환경에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중대한 것은 과식이 일어났을 때 '언제든지 제가 되돌릴 수 있고 지금부터라도 더 잘할 수 있다', '좋아질 수 있다'라고 갈등하는 마음가짐입니다. 앞서 언급한 이 세 가지 골든타임의 의도는 모두 동일합니다. 그것은 과식이 과식을 낳는 악순환을 끊는 것입니다. 과식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본능적인 것으로 한번 일어나는 것은 사고지만 두 번, 세 번, 네 번 반복하는 것은 습관이 되고 과식 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오늘 이 글을 통해 과식하는 습관이 있는 분들은 더 건강한 나를 위한 습관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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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후 대처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전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정보가 있다면 상단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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